본문으로 바로가기

이벤트

종료 인천일보 2018년 04월 12일 14:00 [이사길(24gil) "포장이사 견적비교, 오해와 진실은?"]

기간 : ~



출처 : http://www.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806406#08hF

이사길(24gil) "포장이사 견적비교, 오해와 진실은?"

2018년 04월 12일 14:00 목요일

봄철 이사가 한창이다. 4월 이사가 몰리는 날은 20,26,30일로 특히 4/30일은 이수 수요가 몰리고 있고, 그러다 보니 여러 소비자들의 불만도 커질 수 있다.

㈜폼웨이(대표 김경무)가 운영중인 이사비교견적 전문 브랜드 이사길(24gil)의 한 관계자는 “포장이사 비용은 거리가 아닌 짐의 양에 따라 결정 된다”며, “이삿짐 양에 따라 투입되는 인원, 차량 등이 결정되기 때문에 사전에 미리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사길은 소비자가 잘못 알고 있는 오해를 다음과 같이 안내한다.


■ 비용은 이삿짐 양에 따라 결정

‘같은 건물 층수만 바뀔 뿐인데 이사비용이 비싸다’, ‘기껏해야 직선거리로 300m밖에 안되는데 100만원 이라니…’ 커뮤니티와 소비자 관련 단체에 이사로 검색하면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글들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포장이사 비용은 거리가 아니라 이삿짐 양에 따라 결정 된다.

광역지자체 단위 주소지가 바뀔 때는 어느 정도 영향이 있지만 대부분 이삿짐 양에 따라 가격이 책정된다. 이삿짐 양을 확인 한 뒤 투입되는 인부들의 인건비와 차량 숫자를 결정해야 하기 때문.

특히, 인건비는 작업인원과 각자 맡은 임무에 따라 책정되는 금액은 다르다. 포장이사는이삿짐 양에 따라서 투입되는 인원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큰 의미가 없다.일반이사와 원룸(소형이사)의 경우 비용을 싸게 하려면 조그만 물건이나 파손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짐은 본인이 포장을 해놓고 준비하면 된다.


■ 포장이사 때 쓰레기 봉투는 소비자가 부담

이사를 하면 쓰레기는 당연히 많이 나오게 마련이다. 버린다고 버렸지만 쓰레기는 계속 나오게 마련. 쓰레기 봉투는 이삿짐센터가 준비하는 것 보다는 소비자가 준비하는 것이 원칙이다. 봉투도 출발지와 도착지 각각 100리터 기준으로 준비해야 한다. 이사 도중 쓰레기 봉투를 사러가면 시간 낭비는 물론 작업자의 능률도 저하된다.


■ 수납 공간 줄어들면 정리는 안된다.

작은 집서 큰 평수로 넓혀 이사 갈 때는 문제 되지 않는다. 큰 집서 작은 평수로 가게 되면 수납 공간은 당연히 줄 수 밖에 없다. 소비자들 불만 중 ‘최종 마무리’, ‘정리’가 이뤄지지 않는다는 의견도 많다.

그러나 이것은 이삿짐 업체가 해결 할 수 없는 문제다. 쉽게 말해 30평 공간서 20평으로 줄여 이사가게 되면 장롱과 가구 배치는 물론 수납 공간 전체가 줄게 된다. 어쩔 수 없이 옷가지를 침대에 놓거나 주방 기구를 나중 정리하게 편하게 놓고 올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발생한다. 평수가 줄어든 이사를 할 땐 버릴 것은 미리 버리는 것이 현명하다.


■ 사다리는 옵션. 출도착지는 다른 사다리가 나타난다.

사다리 차로 이사하는 것이 보편화 되면서 이에 대한 불만도 나온다. 사다리차는 이삿짐센터 소속이 아니라 개별 옵션이다. 또, 각 지역별 사다리차 연합회가 있으며,해당 연합회에서 사다리차 종류별 금액을 결정한다.

출발지와 도착지 양쪽서 가장 가까운 사다리차 연합회를 이용하기 때문에 약간의 이사비용의 차이는 생기게 마련이다. 또, 포장이사 견적시 사다리를 쓰고 안쓰고는 작업의 편리성 및 현장 여건에 따라 결정한다. 굳이 사다리를 쓰지 않아도 될 상황이면 그 비용은 넣지 않는 것이 관례다.

하지만, 사다리차를 이용하게 되면,이사물품의 사고 및 빠르게 작업을 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거의 대부분의 고객들이 사다리차 이용을 선호 한다. 이사 견적시,사다리차별 출발지,도착지에 따른 정확한 금액을 확인하여,금액을 산출하는 것 효과적이다.

따라서 포장이사비용은 포장이사견적비교 서비스를 통해 3~4곳 정도의 이삿짐센터의 무료 방문견적을 통해 이사비용을 확인하여 꼼꼼하게 비교한 견적 계약서를 바탕으로 포장이사비용을 확정하고 이삿짐센터 계약을 진행하는게 좋다.


■ 이삿짐 외 가전 제품 탈부착은 소비자 판단 사항

이사 할 때 가장 곤혹스런 것은 가전 제품의 탈부착이다. 대표적인 것이 에어컨과 비데. 피아노와 장롱, 벽걸이 TV도 여기에 포함된다. 장비 탈부착과 조립은 소비자가 판단해야 한다. 구입처에서 AS 개념으로 설치 기사를 부른다면 포장이사 업체는 제품 이동만이 책임이다.

포장이사 업체는 이런 제품들의 탈부착 서비스도 ‘실비’ 개념에서 진행하는 곳이 많다. 견적 방문시 이사 업체의 탈부착 비용과 제조사의 부착 비용을 비교해 선택해야 한다. 이사 업체에 탈부착을 모두 맡기면 별도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이 모든 것들이 여러 이삿짐센터들의 포장이사견적비교를 통해 이사비용을 확인하여 정확한 포장이사비용에서 이삿짐센터들 결정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 할수 있다.


█ 이사길(24gil)은?

이사길은 '바른 이사비교 정보'를 표방하는 포장이사 비교견적 전문 브랜드로, 한경비즈니스 주최 '2018년 서비스혁신브랜드(이사비교견적)'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달성한 바 있으며 포장이사 시장에서 일방적이고 제한적인 정보만 가지고 있던 이사 고객들에게 솔직하고 살아 있는 이사 업체별 정보를 제공, 바른 이사 선택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바른 이사정보 비교 플랫폼 서비스를 지향한다.


/온라인뉴스팀
종료된 이벤트입니다.

출발지

팝업닫기

이사날짜

손 없는 날을 피하시면 좀 더 저렴한 비용으로 이사하실 수 있습니다.

팝업닫기

주문내역조회

팝업닫기